MICE NEWS 03

세계 기자단,
대전에 흠뻑 빠지다

세계 기자단, 대전에 흠뻑 빠지다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의 이틀간 세계기자대회에 참가한 세계 기자단이 대전시를 방문하였다. 43개국 60여명의 기자단은 한국전자통신원(ETRI)에서 미래 첨단과학기술 견학 후,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는 환영만찬과 함께 대전의 매력을 빠짐없이 담은 홍보영상을 시청하였다. 이튿날에는 대전의 대표적인 명소, 계족산 황톳길을 맨발로 걸으며 대전의 자연을 체험했다.

한국기자협회가 주최한 세계기자대회는 ‘한반도 비핵화와 세계평화를 위한 언론인의 역할’을 주제로 지난 24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었다. 대전은 서울, 수원, 세종, 전주, 광주에 이어 기자단이 여섯 번째로 방문한 도시이다.

박영순 정무부시장은 환영만찬에서 “대전방문의해에 대전을 찾아주신 세계 언론인 여러분들을 환영한다”며 “첨단과학과 아름다운 자연이 공존하는 대전시가 전 세계에 널리 알려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