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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상징 한빛탑, 다시 열리다

대전의 상징 한빛탑, 다시 열리다


대전의 상징 한빛탑, 다시 열리다

과학도시 대전을 대표하는 한빛탑이 재단장을 끝내고 돌아온다. 2018년 11월 중순, ‘2019 대전 방문의 해’ 준비를 위해 임시 휴관한 한빛탑은 지난 두달간 전망대 유리와 타일의 교체와 같은 리모델링과, 내부 전시물 등 컨텐츠의 강화를 진행하였다.

1993년 대전 엑스포와 함께 세워진 한빛탑은 대전광역시의 중심적인 상징 역할을 25년간 수행해왔다. 대전마케팅공사는 보다 많은 시민이 한빛탑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빛탑의 전망대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전망대 유리를 전면적으로 교체하였으며 의자와 테이블을 설치하여 시민들의 휴식공간 역할을 할 수 있게 하였다. 그 외도 주변 한빛광장의 바닥 교체 등을 추진하여 방문객들에게 최고의 추억을 선사하는 공간이 되기 위한 환경개선이 이루어졌다.

재단장을 마친 한빛탑은 오는 2월 1일 재개장이 예정되어 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새로워진 대전의 상징, 한빛탑에 다시 방문해보자.


한빛탑 운영시간

10:00 ~ 17:30


성 인 청소년 어린이
2,500원 2,000원 1,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