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E NEWS 03

EXCON에서 모습 드러낸 대전국제전시컨벤션센터
대전시, 2019년 대전방문의 해 맞아 국제대회 유치 성공

EXCON에서 모습 드러낸 대전국제전시컨벤션센터

대전마케팅공사는 지난 1월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9 한국전시컨벤션산업위크에 참가, 대전국제전시컨벤션센터의 건립을 홍보하였다.

공사는 16일에서 17일까지의 2일간 2019 ‘대전 방문의 해’ 와 함께 2021년 완공 예정인 대전국제전시컨벤션센터를 홍보, 전국 전시산업 종사자들에게 새로이 태어나는 대전의 컨벤션 인프라를 알리는데 전념하였다.

2019 한국전시컨벤션산업위크 (KOREA EXCON WEEK 2019) 는 한국 전시·컨벤션 산업의 입지를 확대하고 관련 사업자의 업무융합 시너지 극대화를 위해 한국 전시산업 5개단체가 공동주최하는 대한민국 전시컨벤션산업 종합 비즈니스의 장이다.

2019년에서 2021년까지의 3년간 계획된 ‘대전 방문의 해’ 사업은 대전시 출범 70주년, 광역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진행되는 관광도시 대전 브랜드화 프로젝트이다. 대전마케팅공사에서는 대전 방문객 500만명을 목표로 시와 협력하여 대청호 오백리길의 재정비, TEN-TEN 프로젝트 등을 기획하고 있다.

한편, 오는 6월 착공이 예정된 대전국제전시컨벤션센터는 급증하는 중부권 전시·컨벤션 공간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건립되는 전시시설이다. 특히 전시시설이 전무한 대전·충청권에 새로이 제공되는 전시공간 10,039㎡는 MICE산업과 더불어 지역경제에 큰 시너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대전국제전시컨벤션센터는 2019년 2월 대전무역전시관 철거 후 해당 부지에 지어질 예정이다. 시설은 1개 다목적홀과 3개 전시장으로 구성되며 이동식 칸막이로 분할되어 대형 행사 개최 시 통합 역시 지원한다. 부대시설로는 갑천과 함께 대전의 중심, 만년동 일대를 조망할 수 있는 카페테리아와 옥상정원 등이 계획 중에 있다.


대전마케팅공사 전시기획팀 : 042-250-1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