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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발짝 앞으로 다가온 2019년
“대전 방문의 해”

2018-2019 유니크베뉴 대전’ 증보판 발간

오는 2019년은 대전의 ‘시 승격 70년, 광역시 승격 30년(대전7030)’이 되는 해로, 대전 방문의 해로 대전시에 의해 선정된 바 있다.

대전 방문의 해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난 7일 대전시청 기자실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최철규 대전마케팅공사 사장은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12월 10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성대한 퍼포먼스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공사는 대전 방문의 해 선언식으로 시작하여, 대전관광 토크쇼, 축하공연, 홍보부스 운영 등 2019년을 전국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공사는 해외마케팅 예산 1억 원 가량을 처음으로 확보하여 내년에 본격적으로 해외 도시마케팅을 시작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대학과 연계한 대전 테마관광 프로그램 역시 개발 예정되어 있다.

대전시의 상징과도 같은 엑스포과학공원의 한빛탑도 대전 방문의 해를 맞아 보수가 예정되어 있다. 현재 임시 휴관 중에 있는 한빛탑은 전망대 유리교체, 바닥 타일, 냉·난방기 공사 등을 진행하고 인테리어를 전면 교체하여 새로운 모습으로 2019년부터 보다 쾌적하게 재개장할 예정이다.

대전마케팅공사는 내년 대전 방문의 해 관련 사업으로 대전시가 추진하는 80억 원 규모의 사업 중 신규 사업으로는 추진되는 31억 원 예산의 15개 사업에 참여를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