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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재즈페스티벌 2018’ 성황리에 막 내려 -
국내 및 해외 정상급 뮤지션들의 다양하고 원숙한 공연

대전재즈페스티벌 2018
대전재즈페스티벌 2018

대전마케팅공사와 대전재즈협회가 공동 주최한 ‘대전재즈페스티벌 2018’이 지난 11월 16일 부터 11월 17일 까지 이틀간 대전예술가의집에서 열렸다. 참가한 6개 국내 및 해외 정상급 뮤지션들이 아낌없이 펼쳐낸 재즈의 진수로 객석을 가득 채운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첫날엔 뉴욕에서 참가한 서라미 월드뮤직앙상블의 국악과 접목한 학구적이며 실험적인 무대, 이정식 밴드 등 국내 2세대 재즈 뮤지션의 원숙한 무대와, 마술같은 집시 기타 박주원 밴드가 관람객을 사로잡았다.

둘째 날엔 기타리스트 자렛 셰드가 리더인 대전밴드의 서정적 무대, 블루스 사운드의 진수 찰리정 밴드, 재즈 트럼펫 연주자 데이먼 브라운의 등 해외 재즈 연주팀과 정통 재즈(Standard Jazz)를 선보인 마누엘 바이얀드 쿼텟이 축제 대미를 장식했다.

대전마케팅공사 최철규 사장은“내년은 대전방문의 해로써 국내·외 최정상급 재즈 뮤지션이 대거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여 문화관광 도시 대전의 이미지를 대외적으로 알리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마케팅공사 축제운영팀 : 042-250-1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