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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축제 – 오월드 플라워랜드 튤립축제

대전축제 – 오월드 플라워랜드 튤립축제

날씨가 풀려 봄나들이 하기 좋은 시기가 왔다. 대전의 대표적 관광지인 대전 오월드에서도 봄을 맞아 플라워랜드 튤립축제를 진행한다. 튤립축제는 4월 10일에 시작하여 4월 30일까지 진행되며, 20일간 수백만 송이 튤립의 향연을 경험할 수 있다.

대전 오월드는 대전의 유일한 유원지로서 동물원 주랜드, 화원 플라워랜드, 놀이시설 조이랜드, 그리고 버드랜드로 구성되어 있다. 플라워랜드는 2009년에 신설된 종합 화원으로, 전통정원, 장미원, 사계절정원, 야생초화원 등 여러 테마의 정원들이 조성되어 있다. 미로원과 소리정원에서는 단순 꽃구경을 넘어 미로체험과 소리체험 등도 가능하다.

플라워랜드는 대전 오월드와 연결되어 있어, 입장권 한 장으로 오월드 주랜드와 플라워랜드 튤립축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입장료는 성인 12,000원, 청소년 7,000원, 어린이 및 경로할인은 5,000원이다. 플라워랜드에서는 사시사철 새로운 꽃으로 꽃축제가 연달아 개최되고 있지만, 4월의 튤립축제는 올해의 첫 꽃축제로 더욱 의미깊다. 새로운 꽃이 피는 봄날, 플라워랜드 튤립축제에서 봄나들이를 해 보자.

(대전마케팅공사 공식 블로그 SNS 기자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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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오월드 홈페이지)
대전오월드